| ▲ 황병소 GSE&R 대표이사(오른쪽)와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지난 8일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S E&R> |
GSE&R은 지난 8일 남부발전과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현대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 석탄 열병합발전소를 액화천연가스(LNG)열병합설비로 개체(개선 및 대체)하는 현대화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에너지 사용에 따른 탄소배출을 줄여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E&R은 특히 반월과 구미, 포천 등 국가산업단지에 공정용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사업자로서 남부발전이 지닌 발전사업 경험과 역량을 더해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황병소 GSE&R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