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LH 주택 착공 속도 높인다, 2028년부터 해마다 10만 가구 이상 발주

김현수 기자 wisewater@businesspost.co.kr 2026-08-27 17:1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LH 주택 착공 속도 높인다, 2028년부터 해마다 10만 가구 이상 발주"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27165323_5522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2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훈</a>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27일 경기 성남시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어 주택공급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lt;한국토지주택공사&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비즈니스포스트]&nbsp;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 착공속도를 높여 2028년부터는 해마다 10만 호 이상을 발주하기로 했다.<br /> <br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7일 경기 성남시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민간 건설업계와 &lsquo;주택공급 간담회&rsquo;와 &lsquo;주택공급 설명회&rsquo;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정부는 지난 13일 건설형 공공주택 착공 물량을 수도권 신규 택지 10만 호를 포함해 모두 18만 호로 확대한다는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을 발표했다.<br /> <br /> 이에 맞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2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훈</a>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주택공급 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12만 호 수준으로 주택공급을 늘리는 5개년 발주 계획을 발표했다.&nbsp;<br /> <br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5만 호, 2027년 7만6천 호에 이어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해마다 10만 호 이상을 발주한다.<br /> <br /> 주택 및 건설 협회 관계자들은 주택공급 확대라는 공동 목표에 공감하고 공공주택 공급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내놨다.<br /> <br /> 뒤이어 열린 주택공급 설명회에서는 △연도별 주택착공 계획 △민간협력사업 추진 계획 △보편형 임대주택 추진계획 △모듈러주택 활성화 계획 등 세부 사항이 발표됐다. 설명회에는 시공사, 건설관리사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2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훈</a> 사장은 &ldquo;2030년까지 5년 동안 연평균 12만 호 수준의 주택을 공급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dquo;며 &ldquo;많은 물량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건설업계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성공적으로 목표를 완수하겠다&rdquo;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최신기사

청와대 '호르무즈 파병' 검토, "한반도 대비태세 큰 손상 없는 선에서 운신할 수도"
[현장] 금융노조 조합원 3만명 광화문 집결, "지방이전 저지 위해 끝까지 투쟁"
민주당 '메가성장특위' 당정협의,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
[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한동훈 의원이 국힘서 상대 안 해줘 갑자기 총기난사"
코스피 방어 '1등 공신' 삼전닉스 자사주, 증시 안전판 역할 9월 내내 이어진다
[오늘의 주목주] SK스퀘어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금리인상 우려 축소'에 668..
네이버 이해진, 브룩필드 플랫 회장과 만나 AI 팩토리 사업 논의
[오늘Who] BC카드 '케이뱅크 협업 확대' 'AI컴퍼니 속도', 김영우 KT 색깔 ..
하루 신작 100개 쏟아지는데 이용률은 역대 최저, 게임사 '구관이 명관' 전략
[채널Who] 외환보유액 급증했지만 '순위 삭제', 내 자산관리에서 미리 체크할 3가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