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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외환보유액 급증했지만 '순위 삭제', 내 자산관리에서 미리 체크할 3가지

김원유 기자 priestking@businesspost.co.kr 2026-09-04 16: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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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말 외환보유액이 4422억8천만 달러로 한 달 새 140억 달러 넘게 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nbsp;<br /> <br />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과 운용수익이 늘어난 데다 달러 환산액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nbsp;<br /> <br />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 한국은행이 2001년 2월 이후 25년 6개월 동안 매달 공개해 오던 &#39;세계 외환보유액 순위&#39; 항목을 아무런 설명 없이 삭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nbsp;<br /> <br /> 외환보유액 자체는 국가의 비상금 성격으로 절대 규모와 자산 구성의 질이 중요하지만, 시장과의 통계 일관성 측면에서 투명성이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br /> <br /> 만약 외환보유액에 큰 변화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개인 자산관리에 주는 신호와 체크포인트를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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