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서 수상,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김현수 기자 wisewate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서 수상,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 IDEA 2026에서 수상한 자이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왼쪽)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 <GS건설>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상을 받았다.

GS건설은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등 모두 6개 작품으로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디자인 어워드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IGNIS)’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가 브론즈(Bronze)상을 받았다.

자이(Xi)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 BIS(Brand Identity System)는 브랜딩 부문에서 수상했고, 조명부문에서 히든라이팅 시스템(Glowveil)과 다운라이트(Sequence), 매그닷(magDot)이 파이널리스트(본상 수상작)로 선정됐다.

지난 2월에도 GS건설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의 4개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에 선정됐다.

GS건설이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모두에서 성과를 낸 것이다. 지난해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모두를 수상했다.

GS건설 관계자는 “2년 연속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에서 성과를 거둔 것은 자이(Xi)의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적 수준이라는 걸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최신기사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공천 절차 신뢰 훼손"
신임 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남해청장 내정, 2계급 승진
STX 회생계획안 법원 인가 받아, 새 주인 범한산업 품으로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4%대 올라, 코스피 '미국 FOMC 경계심리'에도 6..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디지털엑스'로 탈바꿈, 미래에셋 인수 뒤 브랜드 통합
LS전선 창사 37년 만에 '첫 파업', 노조 29일 전일 파업 예고
세계 반도체 시장 4년 뒤 2배로 성장 전망, BofA "인공지능 수요 둔화 안 보여"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방한 중인 일본 참의원 대표단과 협력 논의
[16일 오!정말] 이재명 "우리나라 잠시 혼란 겪었지만 국민 용기로 다시 평온 되찾아"
아모레퍼시픽 '고주파 신제품'으로 미용기기 다시 키운다, 김승환 외부기술 더하고 피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