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들의 응원 참여도에 따라 최고 연 7.5% 금리를 주는 적금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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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9일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맞춰 국가대표팀 응원 상품 '우리 팀코리아 적금2'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우리은행 아시안게임 응원하는 '팀코리아 적금2' 출시,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7.5%"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2/20251205160812_1962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우리은행이 9월19일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맞춰 국가대표팀 응원 상품 '우리 팀코리아 적금2'를 출시했다. <우리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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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으로 월 30만 원까지 넣을 수 있다.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연 4.5%포인트가 붙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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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남긴 고객은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는다. 전체 누적 댓글이 10만 건, 20만 건, 30만 건, 40만 건에 이를 때마다 우대폭이 올라 최대 연 1.0%포인트까지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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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이 대회 종합순위 1위에 오르면 연 1.5%포인트를 더 받는다. 2위는 연 1.0%포인트, 3위는 연 0.5%포인트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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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6개월 동안 우리은행 예·적금이 없었거나 직전 연도 말일 기준으로 계좌가 없었던 고객은 각각 연 1.0%포인트를 더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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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월에도 우리금융지주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해 첫 상품 '우리 팀코리아 적금'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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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맞춘 상품으로 기본금리는 연 2.5%, 최고금리는 이번과 같은 연 7.5%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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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응원이 쌓일수록 금리가 오르는 '공동 응원' 방식으로 아시안게임 출전 종목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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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한국 선수들이 흘린 땀과 도전의 순간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종목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도전하는 팀코리아에 관심이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