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압구정 4구역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한양4차 아파트 전용면적 208.65㎡(공급면적 68평, 226㎡)가 90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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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차 아파트 전용면적 208.65㎡ 13층 매물은 지난 8월29일 90억 원에 사고팔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속도전' 압구정4구역 한양4차 전용면적 208.65㎡ 90억"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5/20260512100027_17201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물산이 압구정4구역에 제안한 재건축 사업 투시도. <삼성물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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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5월 기록된 88억7천만 원(2층)을 1억3천만 원 웃돌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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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한양4차 아파트는 높이 13층, 4개동, 286세대 규모 단지로 1978년 준공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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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현대8차 아파트와 한양 3차 및 한양 6차 아파트와 압구정4구역으로 묶여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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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4구역은 시공사를 선정한 뒤 3달 만에 본계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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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지난 8월31일 압구정4구역 조합과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 조합은 올해 5월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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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시공사 선정과 본계약 사이에는 3달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해를 넘기는 사례도 많은 만큼 조합이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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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높이 최고 높이 67층, 9개동, 1664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이 계획돼 있다. 조합 예정 공사비는 2조1154억 원 규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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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컬리넌 압구정’을 제안했다. 기존 브랜드 '래미안'을 뗀 것이어서 시장 이목을 끌었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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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속도전' 압구정4구역 한양4차 전용면적 208.65㎡ 90억"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102000_6817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한양4차 아파트 전용면적 208.65㎡ 거래가 흐름. <네이버 부동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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