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뚜레쥬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현장에서 K베이커리를 알린다.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21~2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더 CJ컵) 현장에서 전 세계 골프 팬들을 대상으로 K베이커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뚜레쥬르는 더 CJ컵 갤러리 플라자에 조성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 ‘하우스 오브 CJ’의 주요 브랜드로 참여한다.
약 750㎡(약 227평) 규모의 이 공간은 K푸드와 K컬처가 어우러진 체험의 장으로 뚜레쥬르는 ‘Celebration in Every Day’(일상 속의 축하)라는 콘셉트 아래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포토존에는 미국 뚜레쥬르의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를 대형 조형물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굿즈와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플링코 이벤트를 운영한다.
플링코란 위에서 떨어진 공이 피라미드 모양으로 꽂혀 있는 못 사이를 지나 하단의 칸에 떨어지는 확률 게임을 의미한다.
사전 신청으로 당첨된 고객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 등을 선물하는 프로그램도 열린다.
제품 체험 존에서는 뚜레쥬르 대표 제품인 ‘단팥빵’과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을 선보인다.
CJ푸드빌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감각적 맛과 트렌디한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베이커리 선도 브랜드로서 지위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더 CJ컵은 2017년 대한민국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로 제주도에서 처음 개최됐다. 이후 2024년 80년 전통을 가진 PGA 대회 ‘바이런 넬슨’과 통합돼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됐다. 이솔 기자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21~2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더 CJ컵) 현장에서 전 세계 골프 팬들을 대상으로 K베이커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 21~2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 갤러리 플라자에 조성된 뚜레쥬르 부스 전경. < CJ푸드빌 >
올해 뚜레쥬르는 더 CJ컵 갤러리 플라자에 조성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 ‘하우스 오브 CJ’의 주요 브랜드로 참여한다.
약 750㎡(약 227평) 규모의 이 공간은 K푸드와 K컬처가 어우러진 체험의 장으로 뚜레쥬르는 ‘Celebration in Every Day’(일상 속의 축하)라는 콘셉트 아래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포토존에는 미국 뚜레쥬르의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를 대형 조형물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굿즈와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플링코 이벤트를 운영한다.
플링코란 위에서 떨어진 공이 피라미드 모양으로 꽂혀 있는 못 사이를 지나 하단의 칸에 떨어지는 확률 게임을 의미한다.
사전 신청으로 당첨된 고객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 등을 선물하는 프로그램도 열린다.
제품 체험 존에서는 뚜레쥬르 대표 제품인 ‘단팥빵’과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을 선보인다.
CJ푸드빌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감각적 맛과 트렌디한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베이커리 선도 브랜드로서 지위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더 CJ컵은 2017년 대한민국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로 제주도에서 처음 개최됐다. 이후 2024년 80년 전통을 가진 PGA 대회 ‘바이런 넬슨’과 통합돼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됐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