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3주 연속 확대됐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집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주 전보다 0.31% 올랐다. 1주 전 상승률(0.28%)보다 커진 것으로 오름세가 3주 연속 확대됐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거래가 주춤하는 지역과 재건축 추진 단지, 정주여건 양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면서 상승계약 체결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로는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강북 14개구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34% 높아졌다.
성북구(0.49%)는 종암·길음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6%)는 남가좌·홍제동 위주로, 강북구(0.45%)는 미아·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43%)는 자양·광장동 위주로, 도봉구(0.37%)는 창·쌍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29% 올랐다.
관악구(0.45%)는 봉천·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43%)는 가양·방화동 위주로, 송파구(0.38%)는 잠실·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개봉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양천구(0.28%)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5월 셋째 주 수도권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17% 높아졌다.
인천 아파트값은 같은 기간 0.01% 올랐다.
남동구(-0.07%)는 만수·논현동 위주로, 계양구(-0.01%)는 작전·계산동 소형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서구(0.05%)는 청라·석남동 위주로, 부평구(0.04%)는 부개·부평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02%)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12% 높아졌다.
이천시(-0.21%)는 증포동 및 부발읍 위주로, 오산시(-0.16%)는 원·수청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광명시(0.68%)는 하안·광명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48%)는 비산·관양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8%)는 야탑·정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5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07% 올랐다.
시도별로는 경기(0.12%)와 울산(0.11%), 전북(0.05%), 전남(0.04%), 경남(0.04%) 등은 상승했다. 부산(0.00%)은 보합세를 보였다. 광주(-0.16%)와 충남(-0.06%), 제주(-0.05%), 대구(-0.04%), 강원(-0.03%) 등은 하락했다.
공표지역 시군구 181곳 가운데 지난주 대비 상승지역은 96곳으로 3곳 줄었고 보합지역은 10곳으로 5곳 늘었다. 하락지역은 75곳으로 2곳 감소했다. 김환 기자
21일 한국부동산원 집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주 전보다 0.31% 올랐다. 1주 전 상승률(0.28%)보다 커진 것으로 오름세가 3주 연속 확대됐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3주 연속 확대됐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전경. <연합뉴스>
한국부동산원은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거래가 주춤하는 지역과 재건축 추진 단지, 정주여건 양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면서 상승계약 체결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로는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강북 14개구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34% 높아졌다.
성북구(0.49%)는 종암·길음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6%)는 남가좌·홍제동 위주로, 강북구(0.45%)는 미아·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43%)는 자양·광장동 위주로, 도봉구(0.37%)는 창·쌍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29% 올랐다.
관악구(0.45%)는 봉천·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43%)는 가양·방화동 위주로, 송파구(0.38%)는 잠실·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개봉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양천구(0.28%)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5월 셋째 주 수도권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17% 높아졌다.
인천 아파트값은 같은 기간 0.01% 올랐다.
남동구(-0.07%)는 만수·논현동 위주로, 계양구(-0.01%)는 작전·계산동 소형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서구(0.05%)는 청라·석남동 위주로, 부평구(0.04%)는 부개·부평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02%)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12% 높아졌다.
이천시(-0.21%)는 증포동 및 부발읍 위주로, 오산시(-0.16%)는 원·수청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광명시(0.68%)는 하안·광명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48%)는 비산·관양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8%)는 야탑·정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5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07% 올랐다.
시도별로는 경기(0.12%)와 울산(0.11%), 전북(0.05%), 전남(0.04%), 경남(0.04%) 등은 상승했다. 부산(0.00%)은 보합세를 보였다. 광주(-0.16%)와 충남(-0.06%), 제주(-0.05%), 대구(-0.04%), 강원(-0.03%) 등은 하락했다.
공표지역 시군구 181곳 가운데 지난주 대비 상승지역은 96곳으로 3곳 줄었고 보합지역은 10곳으로 5곳 늘었다. 하락지역은 75곳으로 2곳 감소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