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이 국내 최초로 인도네시아와 국가 사이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KB국민은행은 1일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 대상 국가를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는 KB국민은행이 제공하는 국가 사이 QR결제서비스를 말한다.
국가 사이 QR결제는 금융결제원이 국내 금융사와 해외 지급결제기관을 연결해 각 나라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상대 국가에서도 QR결제를 할 수 있게끔 하는 서비스다.
KB국민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한국-인도네시아 QR기반 지급서비스 연계 개시 행사’도 열었다.
현재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하와이 등 1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를 핵심 해외 진출국으로 삼고 KB금융그룹 차원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현지기준으로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고객이 해외에서도 익숙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고객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KB국민은행은 1일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 대상 국가를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 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한국-인도네시아 QR기반 지급서비스 연계 개시 행사’에서 송병철 KB국민은행 디지털영업그룹 부행장이 발표하고 있다. < KB국민은행 >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는 KB국민은행이 제공하는 국가 사이 QR결제서비스를 말한다.
국가 사이 QR결제는 금융결제원이 국내 금융사와 해외 지급결제기관을 연결해 각 나라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상대 국가에서도 QR결제를 할 수 있게끔 하는 서비스다.
KB국민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한국-인도네시아 QR기반 지급서비스 연계 개시 행사’도 열었다.
현재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하와이 등 1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를 핵심 해외 진출국으로 삼고 KB금융그룹 차원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현지기준으로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고객이 해외에서도 익숙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고객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