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내리고 있다.
27일 오전 11시1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09만9천 원보다 3.64%(4만 원) 내린 105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주식도 전날보다 1.83%(4천 원) 내린 21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 마감할 경우 SK하이닉스는 7거래일, 삼성전자는 10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서게 된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가 크게 내리면서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각) 엔비디아는 호실적 발표에도 고점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5.46% 내린 184.8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각각 1.18%와 3.2% 하락했다.
안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하드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투매가 이어졌다"고 바라봤다. 박재용 기자
27일 오전 11시1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09만9천 원보다 3.64%(4만 원) 내린 105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7일 오전 장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내리고 있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같은 시각 삼성전자 주식도 전날보다 1.83%(4천 원) 내린 21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 마감할 경우 SK하이닉스는 7거래일, 삼성전자는 10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서게 된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가 크게 내리면서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각) 엔비디아는 호실적 발표에도 고점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5.46% 내린 184.8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각각 1.18%와 3.2% 하락했다.
안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하드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투매가 이어졌다"고 바라봤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