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클라우드는 가톨릭중앙의료원(CMC)에 인공지능(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 공급 계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네이버웍스가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또 다른 대형병원인 서울성모병원에 공급되는 사례로, 이를 계기로 의료 현장의 업무 효율과 소통 환경을 고도화하며 의료 분야에서의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
CMC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및 수익사업체 등 총 22개 기관, 2만여 명의 임직원이 하나로 연결되는 통합 협업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또 메일과 업무 메신저 전반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면 전환하며 디지털 업무 혁신에도 나선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실시간 PC 상태 표시를 비롯해, 접속 환경에 따라 접근 가능한 서비스를 구분하는 조건부 접근 제어 등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안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협업 환경을 구현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향후 메시지 봇을 활용한 업무 지원은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업무 환경으로도 확장한다는 계획도 마련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한 가톨릭중앙의료원이 네이버웍스를 도입한 것은 자사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성과”라며 “보안과 안정성이 최우선인 의료 및 공공 분야에서 네이버웍스가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이번 도입은 네이버웍스가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또 다른 대형병원인 서울성모병원에 공급되는 사례로, 이를 계기로 의료 현장의 업무 효율과 소통 환경을 고도화하며 의료 분야에서의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
▲ 10일 네이버클라우드는 가톨릭중앙의료원에 네이버웍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CMC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및 수익사업체 등 총 22개 기관, 2만여 명의 임직원이 하나로 연결되는 통합 협업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또 메일과 업무 메신저 전반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면 전환하며 디지털 업무 혁신에도 나선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실시간 PC 상태 표시를 비롯해, 접속 환경에 따라 접근 가능한 서비스를 구분하는 조건부 접근 제어 등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안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협업 환경을 구현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향후 메시지 봇을 활용한 업무 지원은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업무 환경으로도 확장한다는 계획도 마련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한 가톨릭중앙의료원이 네이버웍스를 도입한 것은 자사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성과”라며 “보안과 안정성이 최우선인 의료 및 공공 분야에서 네이버웍스가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