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출입관리 솔루션 수주 성과와 무인매장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상헌 이승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에스원 목표주가를 12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17일 에스원 주가는 9만7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보안시스템과 건물관리사업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스원은 지난해 통합 출입관리 솔루션 ‘클레스’를 내놨다.
클레스는 얼굴인식 기반의 보안문을 포함해 내방객 출입관리, 건물 잔류자 안전 확인, 모바일 사원증까지 보안 관련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출입관리 솔루션이다.
삼성그룹 계열사 등을 통해 클세스의 수주가 가시화하면서 에스원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에스원은 무인매장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연구원은 “무인화시대를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보안 중요성이 증대될 뿐만 아니라 보안을 두고 신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스원은 현재 편의점 CU매장 50곳을 시범적으로 무인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에스원이 연말까지 CU매장 100곳에 무인화시스템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스원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1295억 원, 영업이익 209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실적보다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5.2% 늘어나는 수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출입관리 솔루션 수주 성과와 무인매장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 육현표 에스원 대표이사 사장.
이상헌 이승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에스원 목표주가를 12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17일 에스원 주가는 9만7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보안시스템과 건물관리사업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스원은 지난해 통합 출입관리 솔루션 ‘클레스’를 내놨다.
클레스는 얼굴인식 기반의 보안문을 포함해 내방객 출입관리, 건물 잔류자 안전 확인, 모바일 사원증까지 보안 관련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출입관리 솔루션이다.
삼성그룹 계열사 등을 통해 클세스의 수주가 가시화하면서 에스원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에스원은 무인매장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연구원은 “무인화시대를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보안 중요성이 증대될 뿐만 아니라 보안을 두고 신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스원은 현재 편의점 CU매장 50곳을 시범적으로 무인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에스원이 연말까지 CU매장 100곳에 무인화시스템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스원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1295억 원, 영업이익 209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실적보다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5.2% 늘어나는 수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