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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신한라이프케어 일본 건축설계기업과 협업, "국내에 맞는 시니어 주거 구현""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65432_12972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왼쪽 2번째), 오마츠 아츠시 니켄세케이 대표(왼쪽 3번째)가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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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시니어 주거공간 고도화에 힘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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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는 일본 종합 건축설계기업 니켄세케이와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시니어 주거 및 케어 시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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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에 따르면 니켄세케이는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위 건축설계기업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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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국내 시니어 주거 수요에 대응한 주거 공간을 구현하고자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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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가 보유한 시니어 시설 기획 및 운영 역량에 니켄세케이가 축적해 온 건축 및 공간기획 지식을 결합해 국내 환경에 적합한 시니어 주거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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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신한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축·인테리어 설계 및 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일본의 선진 시니어 시설 사례 소개 △입주자 중심의 동선 및 공간 구성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과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국내외 시니어 시설 개발 기회 발굴 등에서 협력이 이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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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시니어 주거 경쟁력은 건물의 외형보다 입주자가 기존의 일상 및 사회적 관계를 얼마나 오랫동안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지에 달려 있다”며 “국내 시니어의 삶과 정서에 맞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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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는 시니어 시설로 2025년 분당 데이케어센터를 개소했으며 올해 1월 쏠라체 홈 미사를 열었다. 2027년 쏠라체 홈 해운대, 그리고 2030년까지 쏠라체 북한산과 쏠라체 송파를 개소할 계획을 마련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