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친환경설비 운영을 위해 녹색채권 발행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 ▲ 깨끗한나라 로고. |
이번 녹색채권 발행은 KDB산업은행이 ESG채권 발행 저변 확대와 기업의 책임경영을 지원하고자 올해 7월부터 추진하는 'ESG채권 유동화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졌다.
발행 형식은 무보증사모사채로 100억 원, 200억 원 2차례에 걸쳐 발행된다.
깨끗한나라는 녹색채권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폐자원 순환을 통한 에너지 회수시설과 공기질 및 수질개선을 위한 오염물질 저감설비 등을 구축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깨끗한나라는 이를 통해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이번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친환경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