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렸다.
삼성화재는 이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장은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삼성화재는 이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화재>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장은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