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산업은행이 설을 맞아 취약계층에 5천만 원을 후원했다.
한국산업은행은 올해도 '설맞이 사랑 더하기' 활동을 통해 결연기관 9곳에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산업은행 후원금은 결연기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산업은행은 이와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제햄 선물세트 440개, 2천만 원어치를 전달하고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견과류·건어물 세트 250개, 1천만 원어치를 후원했다.
산업은행은 최근 5년 동안 설맞이 사랑 더하기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3억3800만 원을 후원해 왔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한국산업은행은 올해도 '설맞이 사랑 더하기' 활동을 통해 결연기관 9곳에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 김은경 산업은행 사회공헌팀장(왼쪽 두번째)이 결연기관 9곳에 '설맞이 사랑 더하기'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한 뒤 박영숙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왼쪽 세번째) 등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업은행>
산업은행 후원금은 결연기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산업은행은 이와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제햄 선물세트 440개, 2천만 원어치를 전달하고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견과류·건어물 세트 250개, 1천만 원어치를 후원했다.
산업은행은 최근 5년 동안 설맞이 사랑 더하기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3억3800만 원을 후원해 왔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