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이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충청권 미래산업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ABCDEF)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에 10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지원을 통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에서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보증부 담보대출 상품을 2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대상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보증서담보대출을 최대 3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대상 기업에 보증비율 100% 우대, 보증료 0.2%포인트 감면 혜택 등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특별출연이 충청권 인공지능(AI), 바이오(Bio), 컨텐츠(Contents), 방위(Defense), 에너지(Energy), 공장(Factory) 등 국가 미래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과 성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은 "중부권에서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출연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생산적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ABCDEF)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왼쪽)과 이재필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가 9일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에서 '충청권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협약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에 10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지원을 통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에서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보증부 담보대출 상품을 2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대상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보증서담보대출을 최대 3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대상 기업에 보증비율 100% 우대, 보증료 0.2%포인트 감면 혜택 등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특별출연이 충청권 인공지능(AI), 바이오(Bio), 컨텐츠(Contents), 방위(Defense), 에너지(Energy), 공장(Factory) 등 국가 미래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과 성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은 "중부권에서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출연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생산적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