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제올림픽위원회(ICO)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생중계했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생중계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 ▲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올림픽방송서비스와 협업해 갤럭시 S25 울트라로 생중계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개막식 현장에 설치된 갤럭시 S25 울트라.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모두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해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막식 현장 등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갤럭시 Z플립 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측은 "선수들이 가슴 벅찬 입장부터 관중의 함성, 팀 및 동료들과 함께할 14일간을 기대하며 즐기는 모습까지, 삼성전자와 '갤럭시'는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으로 연결했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