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C카드 다우데이타 '키움페이 선불결제서비스' 협력, 최원석 "성장 적극 지원"

권영훈 기자 youngh@businesspost.co.kr 2026-01-15 15:4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C카드 다우데이타 '키움페이 선불결제서비스' 협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2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원석</a> "성장 적극 지원"
최원석 BC카드 사장(오른쪽)과 김상준 다우데이타 사장이 14일 서울 마포구 다우데이타 사옥에서 '카드 프로세싱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 BC카드 >
[비즈니스포스트] BC카드가 다우데이타와 손잡고 선불카드 사업을 확대한다.

BC카드는 14일 서울 마포구 다우데이타 사옥에서 다우데이타와 ‘키움페이 선불결제서비스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원석 BC카드 사장과 김상준 다우데이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다우데이타는 다우키움그룹 계열사로 VAN·PG 서비스 등 IT·결제솔루션을 제공한다. VAN·PG는 카드사와 금융기관, 소비자, 가맹점 사이에서 결제 정보를 주고 받는 통신망을 뜻한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BC카드는 키움페이의 선불결제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다우데이타의 카드 프로세싱(승인 매입 정산 등)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양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 VAN·PG 제휴 가맹점과 연계한 리워드 상품, 지역화폐·바우처카드·기업복지카드 출시 등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 가운데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는 기존 결제 수단을 활용해 충전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 인프라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원석 BC카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다우데이타가 BC카드와 처음으로 선불카드 사업을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국내 최대 규모 결제 인프라와 차별화한 프로세싱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우데이타 선불카드의 안정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