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 발표, "변화와 혁신 위한 전문 인재 등용"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12-04 16:5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금융지주가 계열사 부사장, 부행장 등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농협금융지주는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의 부사장, 부행장, 본부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 발표, "변화와 혁신 위한 전문 인재 등용"
▲ NH농협금융지주가 계열사 부사장, 부행장, 본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농협금융을 만들어갈 전문성 있는 인재를 등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의 신임 부사장 등은 2026년 1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아래는 농협금융 임원인사 내용이다. 

◆농협금융지주
▷부사장 △임도곤 △홍순옥

◆농협은행
▷부행장 △김주식 △민병도 △박장순 △박현동 △박현주 △이상선 △이정환 △임세빈 △정동훤 △정태영

◆농협은행
▷본부장 △(강원)이명호 △(충북)이봉주 △(충남)오주현 △(경북)김지욱 △(경남)권동현 △(서울)변성환 △(대구)이인희 △(인천)최원준 △(광주)임철현 △(세종)박상필

◆농협생명
▷부사장 △김민자 △박종탁
▷부사장보 △이완진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고우일 △서현성.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