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임추위 회장 경영승계절차 개시, 2개월간 진행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10-29 10:2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지주가 차기 대표이사 회장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8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공식 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 임추위 회장 경영승계절차 개시, 2개월간 진행
▲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대표이사 회장 선정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다. 

승계 절차는 사외이사 7인 전원으로 구성된 임추위의 주도하에 경영승계규정 및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계획을 기반으로 약 2개월 동안 진행된다.

임추위는 상시 관리 중인 내외부 후보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방식과 단계별 검증 절차를 거쳐 후보군을 압축하고 최종 후보자를 추천한다.

최종 후보자는 이사회 결의와 내년 3월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얻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이강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은 “공정성과 독립성을 원칙으로 임추위 위원 간 충분한 논의와 면밀한 검증을 거쳐 경영승계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의 도약을 이끌 최적의 리더를 선임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