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재명 정의선·구광모와 연쇄 회동, "재계와 '원팀' 정신으로 소통할 것"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7-18 15:4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이 재계 총수와 연이어 회동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과 15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각각 만찬 간담회를 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와 연쇄 회동, "재계와 '원팀' 정신으로 소통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6월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6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명 대통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형일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윤성혁 산업비서관. <대통령실 사진기자단>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최근 재계 수장들을 잇달아 만나며 경제인들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소통을 늘려갈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 대통령은 각 그룹 회장으로부터 대미 투자와 글로벌 통상, 지방 활성화 방안, R&D 투자 및 미래 사회 대응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뛰는 '원팀' 정신으로 재계와 자주 소통하며 폭넓은 스킨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정 회장과 구 회장을 비롯한 5대 그룹 총수 및 경제 6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뛰는 원팀 정신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한 바 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