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하락, 이스라엘 이란 휴전과 OPEC+ 증산 전망에 영향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7-01 08:57: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30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거래일보다 0.62%(0.41달러) 하락한 65.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하락, 이스라엘 이란 휴전과 OPEC+ 증산 전망에 영향
▲ 미국 텍사스주 미들랜드 인근의 오일 펌프잭. <연합뉴스>

런던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직전거래일보다 0.09%(0.06달러) 내린 66.7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이스라엘-이란 휴전으로 중동 지역 정세불안이 완화된 영향을 받아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또한 석유수출국기구플러스(OPEC+)가 증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OPEC+는 6일(현지시각) 회의를 통해 8월 증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며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