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채널Who] 가스공사 다음 사장 누가 될까, 이재명 정부서 LNG 전략적 중요성 커져 더욱 주목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5-06-26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이재명 대통령이 탄소중립 전환기에서 LNG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LNG 공급망을 책임지는 한국가스공사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LNG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도 수입처 다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따라 LNG는 발전 연료를 넘어 산업 전반의 친환경화를 이끄는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수 성향의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사장 인선이 주목된다. 

산업계에서는 복잡한 에너지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내부 실무형 인사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과거 내부 출신 사장 사례가 있었지만, 비리로 퇴진한 전례 탓에 내부 인사 기용에 대한 의견은 엇갈린다.

LNG의 전략적 위상이 다시 부각되는 요즘 한국가스공사의 미래 수장에 누가 이름을 올릴까?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