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서울국세청,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코빗 상대 세무조사 들어가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2-20 19:4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세청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코빗을 놓고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은 20일 업비트와 코빗 본사에 직원들을 보내 세무조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서울국세청,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코빗 상대 세무조사 들어가
▲ 국세청이 20일 가상자산거래고 업비트와 코빗에 대한 세무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거래조사국 일반적으로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거래 비중이 높은 기업을 상대로 정기, 비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한다. 

업계에서는 가상자산거래소에서 해외 송금이 자주 발생했다는 점 때문에 국제거래조사국이 세무조사를 맡은 것으로 보고 있다. 

가상자산을 악용해 국경을 넘는 탈세 행위를 들여다보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