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고객 사은행사를 통해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은 10일 연초 매장별로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 덕분에 단체고객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고객 사은행사 진행 중, 초중고생 포함 4인 방문 때 1만 원 할인

▲ 명륜진사갈비가 연초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명륜당>


명륜진사갈비는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동반 시 당일 방문 고객에게 4인 기준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명륜당에 따르면 이 행사에 힘입어 학교와 학원 단체, 가족외식, 친구모임을 중심으로 예약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점별 말띠고객 동반 할인 이벤트와 회사 및 단체모임 8인 이상 방문 시 10% 할인과 같은 사은행사로 고객의 매장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명륜당은 “고객감사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소액의 기부활동에도 앞장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해 장어와 불고기, 샤브샤브 등 다양한 메뉴를 1인 이용가격 안에서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뷔페형 프랜차이즈다. 남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