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47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770원보다 1520원(26.34%) 오른 7290원을 가리키고 있다.
해외 원전사업 확대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체코 테믈린 원전 3·4호기와 베트남 닌투언 2호기, 미국 내 원전 사업 등 신규 원전 수주 후보물량(파이프라인)이 추가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전 수주 후보물량(파이프라인)이 추가됐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대우건설 목표주가를 기존 5천 원에서 77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도 이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개편과 원전 수주 지역 확대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며 대우건설 목표주가를 기존 6200원에서 7800원으로 높여 잡았다. 김민정 기자
10일 오전 10시47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770원보다 1520원(26.34%) 오른 7290원을 가리키고 있다.
▲ 10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해외 원전사업 확대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체코 테믈린 원전 3·4호기와 베트남 닌투언 2호기, 미국 내 원전 사업 등 신규 원전 수주 후보물량(파이프라인)이 추가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전 수주 후보물량(파이프라인)이 추가됐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대우건설 목표주가를 기존 5천 원에서 77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도 이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개편과 원전 수주 지역 확대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며 대우건설 목표주가를 기존 6200원에서 7800원으로 높여 잡았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