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대한통운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조2847억 원, 영업이익 5081억 원, 순이익 258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3.4% 늘고 영업이익은 4.3%, 순이익은 3.6% 줄었다.
회사 측은 “4분기에는 매출 3조1771억 원, 영업이익 1596억 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매일오네(O-NE)' 서비스의 시장 안착, 혁신기술 기반 3PL(3자물류) 고객 신규수주 확대, 글로벌 현지 계약물류(CL) 물류운영 안정화 등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택배·이커머스 부문을 하는 오네(O-NE) 부문은 매출 3조7458억 원, 영업이익 2047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0.4% 늘고, 영업이익은 14.3% 줄었다.
계약물류 부문은 매출 3조3736억 원, 영업이익 1876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13.0% 늘고 영업이익은 1.5% 증가했다.
글로벌 부문은 매출 4조3599억 원, 영업이익 909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13.9% 줄고 영업이익은 5.5% 증가했다.
건설 부문은 매출 8054억 원, 영업이익 251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16.9% 줄고 영업이익은 20.7%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은 올해 미래기술 투자와 사업모델 진화로 국내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고 수익성에 기반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한 중기 투자 계획으로 2028년까지 국내외 거점투자에 1800억~2300억 원, 택배와 계약물류 원가 혁신을 위한 경상·기술투자에 2000억~2500억 원 등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신재희 기자
2024년보다 매출은 3.4% 늘고 영업이익은 4.3%, 순이익은 3.6% 줄었다.
▲ CJ대한통운은 2028년까지 국내외 거점투자와 원가 혁신을 위한 경상기술투자에 최대 4800억 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 연합뉴스>
회사 측은 “4분기에는 매출 3조1771억 원, 영업이익 1596억 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매일오네(O-NE)' 서비스의 시장 안착, 혁신기술 기반 3PL(3자물류) 고객 신규수주 확대, 글로벌 현지 계약물류(CL) 물류운영 안정화 등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택배·이커머스 부문을 하는 오네(O-NE) 부문은 매출 3조7458억 원, 영업이익 2047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0.4% 늘고, 영업이익은 14.3% 줄었다.
계약물류 부문은 매출 3조3736억 원, 영업이익 1876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13.0% 늘고 영업이익은 1.5% 증가했다.
글로벌 부문은 매출 4조3599억 원, 영업이익 909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13.9% 줄고 영업이익은 5.5% 증가했다.
건설 부문은 매출 8054억 원, 영업이익 251억 원을 거뒀다. 2024년보다 매출은 16.9% 줄고 영업이익은 20.7%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은 올해 미래기술 투자와 사업모델 진화로 국내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고 수익성에 기반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한 중기 투자 계획으로 2028년까지 국내외 거점투자에 1800억~2300억 원, 택배와 계약물류 원가 혁신을 위한 경상·기술투자에 2000억~2500억 원 등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