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19일 룽투코리아 주가는 전날보다 3.26%(190원) 떨어진 5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약세, 룽투코리아 넷게임즈 내리고 엔씨소프트 올라

▲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외국인투자자는 8800만 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억 원, 기관투자자는 5630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넷게임즈 주가는 3.24%(260원) 내린 7760원, 웹젠 주가는 3.22%(550원) 하락한 1만6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2.99%(850원) 낮아진 2만7600원, 네오위즈 주가는 2.9%(450원) 떨어진 1만5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베스파 주가는 2.63%(400원) 내린 1만4800원, 넷마블 주가는 2.55%(2300원) 하락한 8만7800원에 장을 마쳤다.

펄어비스 주가는 2.14%(4100원) 낮아진 18만7500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2.04%(250원) 떨어진 1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컴투스 주가는 1.54%(1600원) 내린 10만2천 원, 게임빌 주가는 0.64%(200원) 하락한 3만1250원에 장을 끝냈다.

넥슨지티 주가는 0.57%(40원) 낮아진 6970원, SNK 주가는 0.28%(50원) 떨어진 1만7950원, 골프존 주가는 0.27%(200원) 내린 7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더블유게임즈와 선데이토즈, 미투온 주가는 전날과 같은 5만 원, 2만4300원, 688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반면 엔씨소프트 주가는 1.45%(8천 원) 상승한 56만1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NHN 주가는 0.46%(300원) 오른 6만4900원, 넵튠 주가는 0.29%(20원) 높아진 683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