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안세영 신화 비밀은 공격보다 수비 기본기, 불확실성 커진 산업계 기초체력 중요

성현모 기자 lordsami@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안세영 선수가 아시안게임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하며 올해 56승 1패라는 압도적 성적을 올렸다.

안세영의 지배력은 강력한 스매싱보다 어떤 공격이든 받아내는 철벽 수비와 단단한 기본기에서 비롯됐다.

수비를 방어가 아닌 상대의 체력을 깎고 반격 점수를 얻기 위한 '완벽한 공격의 사전 작업'으로 이용했다.

이는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경제 속에서 공격적 투자보다 '기초체력(펀더멘털)'이 중요한 기업들에게 큰 시사점을 준다.

기본기와 수율 확보에 실패하고 무리한 확장에 나섰던 인텔과 노스볼트는 위기에 이르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재무 여력과 철저한 현금 관리라는 수비력을 바탕으로 초격차 투자를 결실로 이끌었다.

눈앞의 화려한 공격보다 위기를 견뎌낼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지는 것이 무엇인지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영상에서 살펴보자. 채널후

최신기사

LG전자 북미서 5GW 규모 AIDC 냉각 장기공급 따내, 수조원 규모
비트코인 1억1640만 원대, 미국 연준 금리 동결 기대로 상승 뒤 횡보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방류수 유입된 하천의 염소·황산이온 농도 높게 나타나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성공적,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재편, 프런티어 AI·개발과 산업 확산 투트랙으로
머스크 스페이스XAI 이름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 뉴욕 이어 LA 진출
이마트24 캄보디아서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확대, 최대 50곳 출점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 원까지 납입
신세계백화점, 뉴욕서 브랜드 육성 플랫폼 '하이퍼그라운드' 팝업 운영 나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