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서해에서 세계로, 대한전선이 새로운 에너지 길을 연결합니다’라는 주제로 전력 인프라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 ▲ 대한전선 ‘기후산업국제박람회 2026’ 전시장. <대한전선> |
총 30개 부스(27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해 △해저케이블 턴키 솔루션 △초고압직류송전(HVDC) 솔루션 △버스덕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미래 전력 인프라 시장에 대응하는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소개한다.
특히 부스 전면에 대형 영상을 상영하고 핵심 메시지를 게시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 의지와 비전을 강조한다.
해저 테마 공간에는 ‘스칸디 커넥터’와 ‘팔로스’ 모형을 전시해 시공 역량을 알린다.
해저케이블 생산 인프라 정보도 제공한다.
현재 운영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2027년 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인 2공장을 소개하며, 2공장은 640킬로볼트(kV)급 HVDC와 400kV급 초고압교류송전(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전문 생산 거점으로 구축된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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