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KCC글라스, 야생조류 보호 캠페인 '구해조' 두 번째 활동 마쳐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글라스가 조류의 건축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KCC글라스는 지난 11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구해조(鳥) KCC글라스'의 두 번째 활동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KCC글라스, 야생조류 보호 캠페인 '구해조' 두 번째 활동 마쳐
▲  '구해조 KCC글라스' 캠페인 참여자들이 조류충돌방지스티커 부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KCC글라스 >

구해조 KCC글라스는 야생조류의 충돌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축물을 선정해 외부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해 주는 캠페인이다.

조류충동방지 스티커를 부착한 건축물에는 '구해조 KCC글라스 조류친화 건축물'로 인증해 준다.

이날 활동에는 KCC글라스 임직원과 국립생태원 관계자를 비롯해 유튜버 '새덕후'와 구독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강동숲속도서관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인증 현판을 설치했으며 야생조류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토크 콘서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으로 강동숲속도서관은 지난해 인증된 아차산숲속도서관과 매봉산숲속도서관에 이어 구해조 KCC글라스 캠페인의 세 번째 조류친화 건축물이 됐다. 

KCC글라스는 서울시 구로구 '천왕산 책쉼터'에도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네 번째 조류친화 건축물로 인증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분들의 참여로 구해조 KCC글라스 캠페인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야생조류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제품의 보급과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