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TF 신설, "미래산업 육성 뒷받침"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10-30 16:1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금융지주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방침에 맞춰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농협은행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TF 신설, "미래산업 육성 뒷받침"
▲ NH농협은행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 태스크포스를 신설했다. < NH농협은행 >

이는 1일 NH농협금융지주가 ‘생산적 금융 활성화’ 태스크포스를 설립하면서 농협은행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뤄졌다. 

이번 태스크포스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첨단전략산업 투융자 확대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등 모든 부문에 걸친 생산적 금융 대전환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실행해 나간다.

또 농협은행은 고유의 농업금융 역량을 기반으로 농식품 펀드 확대 및 농축산 지역 혁신기업 지원을 강화해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농업과 지역경제의 균형 성장을 도모한다. 

이청훈 NH농협은행 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농업을 근간으로 하고 있어 이미 생산적 금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국가경제 성장과 미래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