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앤컴퍼니그룹 미국 테네시주 지사와 간담회,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10-26 15:16: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앤컴퍼니그룹 미국 테네시주 지사와 간담회,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빌 리 주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수일 한국앤컴퍼니그룹 부회장 겸 한온시스템 대표와 박종호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사장,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공동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빌 리 미국 테네시주 주지사와 만나 모빌리티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4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빌 리 주지사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수일 한국앤컴퍼니그룹 부회장 겸 한온시스템 대표와 박종호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사장을 비롯해 안종선, 이상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공동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사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원활한 현지 진출을 위한 주정부 차원 지원, 안정적 에너지 공급, 경쟁력 있는 현지 인력 확보 등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테네시주에는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생산 공장이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빌 리 주지사와 미국 내 생산, 공급망 확대 가능성을 놓고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며 “자동차 배터리·열관리·타이어 등 자동차 핵심 부품 연구·개발 사업에서 상호 보완 여지가 크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