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아제약 기능별 맞춤 건기식 라인업 확장, '셀파렉스 베이직' 선보여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9-25 13:4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아제약 기능별 맞춤 건기식 라인업 확장, '셀파렉스 베이직' 선보여
▲ 동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베이직’가 단일 성분 건기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아제약>
[비즈니스포스트] 최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의 트렌드로 단일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이전에는 여러 성분을 한 번에 멀티팩 형태로 섭취하는 종합비타민이 주류였다만, 최근에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필요한 성분만을 선택해 섭취하는 추세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이는 불필요한 성분의 중복 섭취를 피하고, 비용 효율성까지 고려하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최근 단일 성분 중심의 건기식 브랜드 ‘셀파렉스 베이직’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셀파렉스 베이직의 주요 제품은 △루테인지아잔틴 △알티지 오메가3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메가 알티지 오메가2 2000 총 4종으로 소비자가 눈 건강이나 혈행 개선 등 특정 건강 요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셀파렉스 루테인지아잔틴은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함유한 마리골드추출물이 주원료로,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초소형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편안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셀파렉스 알티지 오메가3는 EPA 및 DHA함유유지 600㎎과 비타민E를 함께 담아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까다로운 국제 어유 품질 인증인 IFOS(International Fish Oil Standards) 5-Star 인증을 획득한 신선한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셀파렉스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는 임산부나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식물성 rTG오메가3와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체내 흡수율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셀파렉스 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식약처가 정한 오메가3 일일 섭취 최대 기준치인 2천㎎을 충족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의 네 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오메가3는 일일 섭취 기준 EPA 및 DHA의 총 함량에 따라 인정받을 수 있는 기능성이 달라진다. 500㎎이상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및 혈행 개선, 600㎎ 이상 건조한 눈 개선, 900㎎이상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로 인정된다.

이 제품들은 동아제약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기능에 집중해 효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며 “셀파렉스 베이직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꼭 필요한 성분만을 담은 제품으로 개발됐으며, 현대인들의 건강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