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백종일 "지역 상생과 리스크 관리 중요"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7-09 15:54: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JB금융 전북은행이 하반기 경영전략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었다.

전북은행은 9일 전북 전주시 전북은행 본점 3층에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북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3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백종일</a> "지역 상생과 리스크 관리 중요"
▲ 9일 전북 전주시 전북은행 본점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가 열리고 있다. <전북은행>

백종일 전북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영업점장,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경영 및 영업성과와 하반기 경영전략과 방향성을 논의했다.

전북은행은 하반기 중점 추진 전략으로 △핵심사업 확대를 통한 성장 △디지털경쟁력 확보 및 플랫폼 고도화 △리스크 관리 고도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적 책임 강화 등을 설정했다.

백 행장은 고물가에 따른 내수 침체, 기준금리 변동성, 정책 규제 변화 등으로 인해 하반기에도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백 행장은 “이러한 시기일수록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실질적 금융지원과 건전성을 중심으로 한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역 동반성장 및 은행 핵심 전략 추진을 한층 견고히 하자”고 말했다.

이어 “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이 되고자 임직원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원팀(ONE TEAM)’이 돼 유기적 소통과 협업으로 전북은행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자”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