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생성서비스업체 네오사피엔스 주가가 상장 첫 날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1일 오전 9시2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네오사피엔스 주식은 공모가 1만 원보다 173%(1만7300원) 오른 2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만 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3만700원을 기록했다.
네오사피엔스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200만 주로, 공모금액은 200억 원이다.
공모주식 중 75%(150만 주)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됐고 25%(50만 주)가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됐다.
네오사피엔스 최대주주는 김태수 대표로 상장 전 지분 28.47%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23.62%가 됐다.
네오사피엔스는 생성형 AI전문 기업으로 AI 음성·영상 제작 플랫폼 ‘타입캐스트’를 운영한다. 김현수 기자
21일 오전 9시2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네오사피엔스 주식은 공모가 1만 원보다 173%(1만7300원) 오른 2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태수 네오사피엔스 대표,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1만 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3만700원을 기록했다.
네오사피엔스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200만 주로, 공모금액은 200억 원이다.
공모주식 중 75%(150만 주)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됐고 25%(50만 주)가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됐다.
네오사피엔스 최대주주는 김태수 대표로 상장 전 지분 28.47%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23.62%가 됐다.
네오사피엔스는 생성형 AI전문 기업으로 AI 음성·영상 제작 플랫폼 ‘타입캐스트’를 운영한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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