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자이 위치. <서울시 도시공간포털>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면적 84.94㎡ 8층 매물은 지난 8일 50억5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중개사를 거치지 않은 개인과 개인 사이 직거래로 기록됐다.
거래가는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1월(18층)과 7월(5층) 기록된 종전 최고가 52억 원에 미치지 못했다.
반포자이는 높이 최고 29층, 3410세대, 44개동 규모 대단지로 2009년 3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GS건설이 반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59.97㎡(25평, 84㎡)~244.97㎡(91평, 301㎡)로 이뤄져 있다.
서울에서 가장 가격이 높은 아파트 단지가 모인 반포를 상징하는 대단지 가운데 하나다. 단지 내에 원촌초등학교와 원촌중학교를 품고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반포역, 남쪽으로는 9호선이 지나는 사평역과 맞닿아 있다. 맞닿은 잠원 나들목과 반포 나들목으로 곧바로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김환 기자
▲ 반포자이 전용면적 84.94㎡ 거래 흐름. <네이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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