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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정말] 민주당 서영교 "거짓으로 시작한 윤석열, 거짓으로 당선된 윤석열"

권석천 기자 bamco@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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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정말] 민주당 서영교 "거짓으로 시작한 윤석열, 거짓으로 당선된 윤석열"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비즈니스포스트]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오늘 정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말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4일 ‘오!정말’이다.

거짓으로 당선된 윤석열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징역1년6개월 확정! 법원 허위사실 맞아! 윤석열측의 항소기각! 사필귀정이다. 거짓으로 시작한 윤석열! 거짓으로 당선된 윤석열!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빠뜨린 윤석열!  국힘은 397억 반납해야 한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해야 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날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것을 두고.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보전받은 대선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위대한 대반등 vs 미래파탄기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경제는 단순한 경제 회복을 넘어섰다. 저는 위대한 대반등이라고 표현한다. 인공지능(AI) 시대로 대전환이 일어나고 국가 대항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여기서 뒤처질 수는 없는 것이다. 만약 (초과 세수) 여윳돈을 기금을 만들지 않고 쓴다면 상당한 인플레이션 압박이 되지 않겠느냐. 우리가 투자한 내역을 보면 전부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하는 것이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약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미래파탄기금을 만들어 104조 원을 쌓아 놓고 있겠다고 한다. 미래세대에 과도한 국가부채를 물려주는 경제적 학대, 재정적 아동학대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약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가짜뉴스
““집값 폭락 중” 대통령 발언, 강남만 맞았다는 것은 가짜뉴스다. 서울의 집값을 말하며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한 말과 “폭락 중”이 같은 말일 수 없고 같은 뜻이라 해도 “”치며 직접 인용으로 표시하면 안 된다. “강남만 맞았다”는 건 다른 지역에 대한 언급은 틀렸다는 건데 나는 서울의 주요 지역 즉 강남 서초 송파만  말했음이 분명하다.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중”이라고 한 적이 없으니 강남만 맞았다는 것도 가짜뉴스다. 기사 본문에도 나오니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란다. 서울 전역의 매물 급증, 거래급감,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 집값 장기간 큰 폭 하락, 연체율과 경매건수 증가 등 객관적 자료를 잘 보시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수도권 집값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을 인용한 언론 보도를 향해 ‘가짜 뉴스’라고 지적하고) 권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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