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버스컴퍼니 대표에 양주일 선임, 카카오 부사장ᐧAXZ 대표이사 역임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5-27 17:1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팬 플랫폼 위버스를 운영하는 위버스컴퍼니가 새로운 리더십을 맞았다.

위버스컴퍼니는 27일 양주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 신임 대표는 6월1일 공식 취임한다.
 
위버스컴퍼니 대표에 양주일 선임, 카카오 부사장ᐧAXZ 대표이사 역임
▲ 위버스컴퍼니가 양주일 신임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 <위버스컴퍼니>

위버스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위버스가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성장 전략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양 신임 대표는 NHN 개발자로 시작해 NHN티켓링크, NHN벅스, NHN여행박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어 카카오 부사장(카카오톡 부문장)과 그라운드X 대표이사, AXZ 대표이사 등을 거치며 콘텐츠와 플랫폼 서비스 운영, 전략 수립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위버스컴퍼니는 “양 신임 대표가 다양한 IT 서비스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이 위버스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위버스컴퍼니는 하이브가 지분 55.2%를 가진 자회사다.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들의 의사소통, 독점 영상 및 미디어 제공, 실시간 방송, 공식 굿즈 및 앨범 판매 등 기능을 제공한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콜마 회장 윤동한 장남 윤상현 상대로 낸 주식반환 청구소송 취하, 경영권 분쟁 종결
산업은행 국민성장 정책성펀드 1차 위탁운용사 발표, 11개사 최종 선정
[반론보도] "요아정 해외투자 '생색 내기' 수준, 최대주주 향한 '배당 확대'에 실효..
[오늘의 주목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SK하이닉스 9%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
조국 측 "나쁜 검사" vs 김용남 측 "이성상실", 평택을 난타전에 단일화 멀어진다
우리은행, 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사업에 1조9천억 금융주선
고려아연과 영풍·MBK, 법원 '원아시아 펀드' 문서 제출 명령 두고 갈등 심화
'카카오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사임, 합류 1년3개월 만에 퇴사
HD현대중공업 "차기 구축함 입찰 등록 완료, '보안 감점 연장적용' 금지 가처분 신청"
K배터리 미국 중간선거 결과 주시한다, 최주선 삼성SDI 10조 투자 향방의 핵심 변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