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별로 '찬성'은 자영업(67%), 기능노무·서비스(57%), 사무·관리(61%), 전업주부(73%), 학생(45%), 무직·은퇴·기타(66%)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264명, 중도 342명, 진보 257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7명 더 많았다. ‘모름·응답거절’은 138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3월31일일부터 4월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