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2-06 17:18: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사업 입찰에 다시 도전한다.

대우건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 대우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했다.

이번 입찰은 지난 1월19일 재공고됐으며 사전심사 서류접수는 6일 마감된다.

대우건설은 컨소시엄 주간사로 지분 55%를 확보했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에 이어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등 모두 19개사로 구성됐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고난이도 해상공사로 여겨지는 가덕도신공항 부비조성공사에서 가장 중점을 둘 사안으로 연약지반에 따른 침하 위험과 공사기간을 맞추는 것으로 바라보고 대응 방안을 준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표 주간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 핵심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