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연구원은 "단가 및 믹스 개선 중심의 해외 궐련 성장, 궐련형 전자담배(HNB) 신규 플랫폼, 니코틴 파우치 등 전자담배(NGP) 사업 확대,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 3공장 가동을 통한 생산성 개선, 잎담배 등 원재료비 투입 단가 하락을 통해 가이던스를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바라봤다.
류 연구원은 이어 "주당배당금(DPS) 상향 및 3천억 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기반으로 총주주환원율 100% 이상을 제시한만큼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T&G는 올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8720억 원, 영업이익 1조456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보다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7.9% 늘어나는 것이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