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가 29일부터 2월4일까지 '밥상 물가 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은 롯데마트에서 무를 고르는 소비자 모습. <롯데마트>
먼저 29일부터 2월1일까지 4일간 제주산 '상생 무(국산)'를 개당 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1회 사용에 적합한 크기다.
겨울 무 이외에도 다양한 제철 농산물도 선보인다.
'상생 제주 한라봉/천혜향(국산)'을 1봉에 1.5kg씩 각 9990원, 1만1990원에 판매하고 '딸기 전 품목(국산)'은 2팩 이상 구매 시 팩 당 2천 원 할인을 제공한다. 겨울철 대표 간식 '밤고구마(국산)'는 100g당 329원에, '제주 당근(국산)'은 1.5kg 박스 당 30일부터 2월1일까지 4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수산 코너에서는 해양수산부와 협업한 수산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손질 민물장어 자포니카(100g/냉장/국산)'는 수산대전 혜택에 행사 카드 할인을 더해 3377원에, '완도 활전복(중/10마리/냉장/국산)'은 1만2160원에 판매하고 '손질 오징어(3마리/팩/냉장/원양산)'는 20% 할인한 8792원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한우 '마블나인 등심(1++(9)등급/냉장/국내산)'을 100g당 1만4980원에 선보이고 '1등급 선별 브랜드 돼지고기 앞다리/뒷다리(냉장/국내산)'는 100g당 각 1990원, 1290원에 판매한다.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수입 냉장 찜갈비(냉장/수입산)'는 100g당 30% 할인이 적용되며 '수입산 LA갈비(1kg/냉동/수입산)'는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설을 앞두고 '명절 상차림 온라인 사전예약'도 최초 운영한다. 31일부터 2월5일까지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제타'에서 명절 먹거리 5종을 최대 3천 원 할인된 가격에 예약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오미산적·동태전 등 인기 전 4종을 한데 모은 '모둠전 플래터(팩)'를 1만2990원에 판매하며 제수용 삼색 나물로 구성된 '나물 세트(팩)'는 6990원에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고객이 지정한 날짜와 시간대에 맞춰 배송되며 배송일은 2월14일부터 16일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홍윤희 롯데마트∙슈퍼 채소팀 상품기획자(MD)는 "국내 대표 그로서리 유통 채널로서 농가와 소비자를 모두 고려한 상생 상품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지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신선 먹거리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