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중공업 주식 22.5억어치 장내 매수, 지분율 10%로 높아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6-01-21 17:0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효성중공업은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4일 장내매수를 통해 효성중공업 주식 1135주를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조 회장의 주식 취득단가는 1주당 198만4348원으로 취득금액은 22억5223만 원이다.
 
효성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53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현준</a> 효성중공업 주식 22.5억어치 장내 매수, 지분율 10%로 높아져
조현준 효성 회장이 효성중공업 주식 1135주를 지난 14일 매수했다. <효성>

효성중공업 주가는 21일 종가기준 231만9천 원이다.

지난해 3월 효성중공업의 사내이사로 선임된 조 회장이 자사주 매수로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매입 후 조 회장의 효성중공업 지분율은 9.99%에서 10.0%로 높아졌다. 

앞서 조 회장은 지난 2024년 5월 고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으로부터 효성중공업 주식을 상속받으며 지분율을 14.89%까지 높였다.

다만 상속 직후 상속세 납부를 위해 시간외매매로 지분 4.9%를 1주당 56만8100원에 매각하면서 지분율은 9.99%로 낮아졌다.

21일 기준 효성중공업의 주주구성을 살펴보면 지주사 효성이 최대주주로 지분 32.47%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까지 합친 지분율은 43.97%이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 재산 30조 돌파, 1년 동안 2.5배 늘어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4명으로 압축
이재명 5가지 대전환 전략 제시, "지방·균등·안전·문화·평화"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이재명 원전 신설 검토 가능성 열어둬, "재생에너지 간헐성 문제 있어"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롯데정밀화학 2025년 영업이익 782억 55.4% 증가, "염소계열 제품가 상승"
[오늘의 주목주]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기대' 현대차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휴..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중공업 주식 22.5억어치 장내 매수, 지분율 10%로 높아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