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계열사 찾아 "한마음으로 희망 농업ᐧ행복 농촌 만들자"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6-01-07 17:29: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5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호동</a>, 계열사 찾아 "한마음으로 희망 농업ᐧ행복 농촌 만들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새해 인사를 나눈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중앙회>
[비즈니스포스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를 맞아 계열사 임직원들을 직접 찾아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13일까지 모든 계열사를 찾아 임직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듣는 일정을 소화한다고 7일 밝혔다. 

강 회장은 앞서 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다양한 직급과 연령의 임직원들과 만나 일상 이야기부터 농협의 역할과 미래 방향까지 폭넓은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농협의 사회적ᐧ공익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 농업ᐧ농촌을 위한 실질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 회장의 소통 행보는 13일까지 이어진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임직원 소통은 조직의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2026년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 농업ᐧ행복 농촌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