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백령도 해병대 방문해 위로금 3천만 원 전달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6-01 15:2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농협중앙회가 백령도 해병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5월30일 백령도 해병대 제6여단을 방문해 군 장병에게 위로금 3천만 원을 전달하고 천안함 위령탑을 찾아 헌화 및 묵념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백령도 해병대 방문해 위로금 3천만 원 전달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5월30일 백령도를 방문해 천안함 64용사들을 위령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현장 방문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강 회장은 같은 날 백령농협에서 간담회를 열고 조합장 및 조합원들과 지역 맞춤형 금융·경제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강 회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을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농협은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장병들과 지역 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