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공사 동절기 점검회의, 최연혜 "수급 안정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2-23 16:0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가스공사가 동절기 막바지 폭설과 한파가 지속되는 이상기후 상황에 대응해 천연가스 수급상황 등을 점검했다.

가스공사는 23일 대구 본사에서 최연혜 사장 주재로 ‘동절기 수급 안정 및 해빙기 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가스공사 동절기 점검회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5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연혜</a> "수급 안정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
▲ 한국가스공사가 23일 최연혜 사장 주재로 대구 본사에서 ‘동절기 수급 안정 및 해빙기 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이번 회의는 극동절기(12~2월) 천연가스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다가올 해빙기 시설물 안전 관리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사장은 최근 이상기온에 따른 폭설과 잇따른 기습 한파로 천연가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수급 안정과 비상 상황 관련 대응책을 주문했다.

또한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나 생산 및 공급설비 이상 등에 대비한 예방 조치 방안도 논의했다.

가스공사는 일일 천연가스 수급 상황 모니터링 및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시설 점검과 위험요인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을 세웠다.

최 사장은 “천연가스는 국민 생활과 국가 산업에 필수적 에너지원인 만큼 동절기 막바지 안정적 수급 관리와 공급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