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모터스는 BMW 청주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 ▲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삼천리모터스 BMW 청주 전시장 내부 모습. <삼천리모터스> |
이 전시장은 연면적 약 1234.77m²,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6대의 최신 BMW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1층에는 준중형 및 중형 세그먼트 모델을 전시했다. 2층에는 플래그십 모델과 대형 세그먼트 모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개인적인 상담 공간도 마련됐다.
삼천리모터스는 삼천리그룹의 자동차 판매와 정비 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생활문화 사업 계열사다.
2017년부터 BMW 공식 딜러사로 사업을 시작해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넓혀왔다.
현재 BMW 신차 전시장은 안양, 안산, 동탄, 천안, 청주, 세종 등 모두 6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BMW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인 BPS 전시장은 안양과 천안에 두고 있으며 서비스센터는 군포, 안양, 안산, 동탄, 천안, 청주, 세종, 청주 팩토리 등 모두 8곳에 있다.
삼천리모터스는 신차 판매부터 인증 중고차, 차량 정비까지 BMW 고객 서비스를 아우르는 딜러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본사는 경기도 군포시에 있다. 조성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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