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국제약 오너3세 권병훈 이사대우로 승진, 재무기획실 입사 2년 만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6-03-20 16:59: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권기범 동국제약 장남인 권병훈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장이 동국제약에 합류한지 2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동국제약은 4월1일부로 권병훈 실장을 이사 대우로 승진 발령하는 등의 임원 인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국제약 오너3세 권병훈 이사대우로 승진, 재무기획실 입사 2년 만에
▲ 권병훈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장이 4월1일자로 이사대우로 승진한다. <동국제약> 

권 이사는 권기범 회장의 장남으로 1995년에 태어났다.

그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정책분석·관리를 전공하고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졸업한 이후 보스턴 컨설팅그룹과 미래에셋벤처투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에서 일하다 2024년 4월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에 입사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은행 차기 총재 후보에 국제결제은행 신현송 국장, "학식·실무경험 풍부"
삼성전자 이재용 '중국발전포럼'서 글로벌 협력 모색, 현지 기업 회동도 예정
이재명, "부동산 정책 논의서 다주택·비거주 고가주택 보유 공직자 배제하라"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안 열면 발전소 초토화"
뉴욕증시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도 상승
현대카드 '테크기업' 전환 서두르다, 정태영도 직접 수업 들으며 'AI 열공'
'은행 파킹통장보다 투자 메리트 있네', 증권사 발행어음 단기운용 존재감 쑥
시프트업 이후 멈춘 게임사 IPO, '중복상장' 규제에 상장 가뭄 심해지나
인천공항공사 공항 운영사 통합 추진에 당혹, 5단계 확장 급한데 가덕도신공항 비용 부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동맹국 파병' 연일 압박, 한국 해외파병 역사 되짚어보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